– 조정원 지점장, 2년 연속 챔피언 수상
– 이남수 이사 전국 11위 달성 등 퍼스트채널 총 29명 수상

더금융서비스가 2025년 11월 1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5년 썸머컨벤션 <골든아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7~8월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우수 설계사들을 격려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더금융서비스 소속 퍼스트채널(대표:김도형)에서 총 29명의 설계사가 시상대에 오르며 조직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행사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조정원 지점장(소속 : 달)의 2년 연속 1위 챔피언 달성이었다. 조 지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보험영업의 최고수임을 입증했다. 꾸준한 영업력과 고객 관리 능력으로 2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킨 그의 성과는 많은 동료 설계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미리 준비한 수상소감에서 설계사들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많은 이들을 눈물 젖게 했다.

또한 이남수 이사(소속 : 직할)는 전국 11위에 랭크되며 퍼스트채널의 저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 이사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전문성으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조직 내에서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상식 외에도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은 화려한 축하 공연이었다. 이번 컨벤션에는 초대가수로 ‘노라조’와 ‘효린’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노라조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고, 효린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두 아티스트의 공연은 시상식의 격을 한층 높이며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줬다.
더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컨벤션은 우수 설계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직 전체가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설계사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퍼스트채널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조직의 우수한 인재들을 대내외에 알리는 동시에,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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