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말 바쁜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캐슬 식구들과 함께 고생하고 있는데,
그 성장 과정에서 느끼는 보람이 정말 큽니다.
특히 캐슬 식구들 케어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려도
계약까지 체결하고 성취감 느끼는 모습들 보면
그간 쌓인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습니다!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해 상담드리고,
때로는 늦은 시간까지 전화 상담을 이어가며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들을 보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하나하나의 노력들이 모여서 캐슬 성장 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6월 마지막까지 청약하신 모든 캐슬 가족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또 즐거운 자리를 가졌습니다.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각자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택훈팀장님이 데려가주신 고깃집에서 맛있게 먹고 신나게 이야기도 나누고,
진지하게 캐슬 성장 관련된 발전 방향 이야기도 나누고
평소에 바빠서 나누지 못했던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차로 당구장까지! 서로 장난도 치고 응원해주고
웃으면서 즐긴 모든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저는 캐슬 가족분들이 일할 때 느껴지는 에너지도 정말 좋아하지만
이렇게 다같이 재미있게 놀 때 느껴지는 에너지도 너무 좋아합니다ㅎㅎ
일할 때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지만,
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낼 때는 정말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주셔서
더욱 가족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들을 자주 가지면서 서로 더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다음 달에도 모두 화이팅해서 또 좋은 결과 만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