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마무리, 더금융서비스 캐슬 열심히 달렸습니다.
아직 마감은 안끝났기 때문에
몇위로 마무리 할지 모르겠지만
가정의달 이라는 표현이 무색할만큼
높은 성적으로 마감할 것 같습니다.
작년 추운 겨울날 대표님께서
“프라임 시절 킹스라는 조직을 이끌어 보았지만
캐슬이 그때보다 더 커지면 제가 잘 이끌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킹스보다 지금 캐슬이 훨씬 탄탄하다.
그때는 혼자서 다 이끌었고,
지금은 함께하는 캐슬이라 더 잘 될거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현실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함께하는 캐슬 잘 이끌어 보겠습니다🙇🏻♂️
청약하신 캐슬 식구들 모두 축하드리고 남은 5월
계획한 대로 마무리 파이팅입니다❤️
캐슬은 계약이면 계약 도입이면 도입!
계약도 도입도 함께하기 때문에 성장속도로 봤을 때
빠를수 밖에 없고
신입에 대한 케어, 공유문화 또한 탄탄하기 때문에 퇴사자가 없습니다.
25년도 지점장,사업단장님 배출을 목표로 저 또한 열심히 돕겠습니다 아자자자!